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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 부유한 사업가가 말했다.
"천만금을 준다 해도 나환자는 못 만지겠습니다."
마더 테레사는 미소 지으며 대답했다.
"그건 저도 마찬가지입니다. 하지만 하나님 사랑을 위해서라면 기꺼이 할 수 있습니다."




by 파더쓰 | 2009/09/01 11:36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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